빠른링크 메인에는 ‘포털’, ‘쇼핑’ 같은 분야 대신 ‘10초 확인’, ‘1분 조회’, ‘3분 처리’ 같은 레인이 있습니다. 이렇게 나눈 이유와 기준을 적었습니다.
시간으로 나눈 이유
사이트를 여는 사람은 보통 ‘지금 이것만 빨리 하고 싶다’는 상태입니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30초라면 날씨나 택배 조회, 점심 먹고 남는 5분이라면 등본 발급이나 송금을 합니다. 레인 이름이 곧 ‘이 정도 시간이면 끝난다’는 약속입니다.
레인별 기준
| 레인 | 넣는 기준 | 예 |
|---|---|---|
| 10초 확인 | 첫 화면에 답이 있다, 입력·로그인 없음 | 기상청 날씨누리, 에어코리아 |
| 1분 조회 | 번호·장소 하나 입력하면 결과 | CJ대한통운, 서울 버스정보시스템 |
| 3분 처리 | 로그인 후 몇 단계면 끝 | 정부24, 위택스, 토스 |
| 바로 작업 |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완료 | 파파고, iLovePDF, TinyPNG |
| 빠른 배송 | 당일·새벽 배송이 핵심 | 쿠팡, 컬리, 배달의민족 |
| 빠른 이동 | 가장 빨리 가는 표·차편 | 코레일, SRT, 카카오모빌리티 |
| 속도·통신 | 인터넷이 느릴 때 확인 | NIA 속도 측정, 벤치비 |
| 지금 볼거리 | 열면 바로 재생 | 유튜브, YTN, 치지직 |
레인마다 8곳을 넘기지 않습니다
고를 것이 많으면 빠르지 않습니다. 레인마다 6~8곳만 두고, 새 사이트를 넣으려면 덜 쓰는 곳을 뺍니다.
주소는 최종 주소로
모든 타일은 확인 날짜에 실제로 열어 보고, 다른 주소로 넘어가지 않는 최종 주소를 적습니다. 자동 접속을 막는 곳은 ‘보안 확인’으로 표시합니다.
빠른링크 팁 · 자주 쓰는 레인이 정해져 있다면 그 레인 페이지를 즐겨찾기해 두세요. 메인을 거치지 않고 바로 열립니다.
